현장
1,000명이 넘으면 협의해요
- 출퇴근·안전 확인·순찰·청소
- QR 민원·점검일지·위험 신고
- 근무표·근태 마감·교육 대장
- 현장 직원 앱 (설치 없음)
- 현장 맞춤 수정 무료
출근·순찰·청소·민원·점검부터 예산·실적까지. 소장이 보고하러 오지 않아도 PM과 본사가 오늘 현장을 실시간으로 봐요.
건물관리는 어느 회사나 하는 일이 같아요. 그래서 겪는 불편도 같아요.
입주사는 관리사무소 번호를 몰라요. 민원은 말로 전해지다 사라져요.
PC를 포맷하면 날아가고, 본사는 순찰을 돌았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요.
PM은 판교 갔다 마곡 갔다. 어제 일, 오늘 일을 종이로 받아요.
예산 0원으로 잡힌 긴급보수가 쌓여도 연말에야 알아요.
출퇴근부터 순찰·민원·점검·예산까지, 건물관리 용역사에 필요한 기능을 한 프로그램에 담았어요.
휴대폰으로 출근하고, 현장에 있는 출퇴근 기록기 기록도 연동해 한곳에 모아요. 결근이 뜨면 본사와 소장 화면에 바로 보이고, 사유까지 남겨요.
보호구·위험 요인·몸 상태를 확인해야 출근돼요. 폭염·한파 땐 계절 항목이 자동으로 붙고, 기록이 쌓여요.
지점에 붙인 QR을 찍어요. QR 스티커는 관리 화면에서 바로 뽑아요. 청소는 시작·끝 시간과 사진까지 남고, 빠진 시간대는 빨갛게 보여요.
입주사가 찍으면 앱 설치 없이 접수돼요. 소장·PM·본사 화면에 동시에 떠요.
전기·소방·배관 체크리스트에 사진·서명을 남겨요. 이상 항목은 조치가 끝날 때까지 따라가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력이 이어져요.
보안 교대 근무표를 짜고, 연장·야간·휴일 시간을 급여 자료로 뽑아요.
경비원 월 2시간 직무교육부터 신임소장·안전·장비·CS 교육까지 기록하고, 서명칸이 있는 대장을 출력해요.
반장이 요청하면 본사가 승인해요. 누리 MRO로 바로 들어가 견적·주문까지 할 수 있어요.
인력·점검·순찰·민원·안전을 한 장에 모아 자동으로 만들어요. 발주처 제출용으로 그대로 써요.
임원은 모든 현장, 본사 담당은 맡은 현장, PM과 소장은 자기 현장만 봐요. 권한 밖의 메뉴는 아예 보이지 않아요.
현장 직원(미화·보안·시설)은 휴대폰 화면만 써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려요.
| 항목 | 업체 | 누계 계획 | 누계 실적 |
|---|---|---|---|
| 소방시설 작동·종합점검 | 가온소방 | 3,000,000 | 2,900,000 |
| 냉각탑 충진재 교체 | 동양공조 | 28,500,000 | 25,100,000 |
| 지하 배수펌프 긴급 수리 미계획 | 동양공조 | 0 | 2,300,000 |
| 저수조 청소·수질검사 확인 필요 | 맑은환경 | 650,000 | 0 |
체험판 예시예요. 실제 금액이 아니에요.
출근, 순찰, 청소, 민원 처리가 하루하루 쌓이면 따로 정리할 일이 없어져요.
PC에만 저장되던 순찰 태그 기록과 출퇴근기록기 기록을 가져와 합쳐요. 기기마다 파일 모양이 달라서, 도입할 때 오에스가 직접 맞춰 드려요. 서버는 오에스 서버를 써도 되고, 회사 NAS에 설치해도 돼요.
건물관리는 큰 틀은 같아도 현장마다 점검표도, 보고서 양식도, 부르는 이름도 달라요. 쓰시다가 "이건 이렇게 됐으면" 하는 게 생기면 말씀만 해 주세요. 오에스가 직접 고쳐 드려요.
현장에서 쓰던 종이 점검표 항목과 순찰 코스를 그대로 옮겨 드려요.
발주처에 내던 월간 보고서와 예산·실적 보고서를 현장이 쓰던 모양에 맞춰 출력해요.
회사 조직에 맞게 권한 단계와 메뉴 이름을 바꿔요. 안 쓰는 메뉴는 빼 드려요.
한 번에 큰돈 드는 도입 없이, 현장에서 쓰는 사람 수만큼만 내요. 인원이 1,000명이 넘는 회사는 따로 협의해요.
현장마다 장비를 두지 않아요. 본사에 서버(NAS) 한 대만 두면 모든 현장 기록이 그 안에 쌓여요. 서버는 오에스가 골라 드리고 설치까지 해 드려요.
기록과 사진이 남의 회사 서버가 아니라 회사 본사 서버에 남아요. 계약이 끝나도 자료는 회사 것이에요.
현장은 이미 있는 관리사무소 PC와 직원 휴대폰으로 써요. 현장 PC에는 기록이 남지 않아서 포맷·고장에도 안전해요.
현장 50곳이면 작게, 1,000곳이면 크게. 몇 년 뒤 용량까지 계산해서 알려 드려요. 이미 쓰는 NAS가 있으면 그대로 써요.
매일 백업하고, 용량이 80%를 넘으면 알려 드려요. 오에스가 원격으로 점검·수리해서 관리할 사람이 따로 필요 없어요.
서버 값과 설치비는 회사 규모에 따라 달라서 상담 때 알려 드려요. 필요하면 오에스 서버를 빌려 쓰는 방법도 있어요.
체험 계정으로 권한별 화면을 직접 눌러 봐요.
현장·인원·점검표를 넣고 QR 스티커를 붙여요.
예산·실적 같은 기존 자료와 쓰던 순찰기 기록을 이어요.
현장이 생길 때마다 추가해요. 본사는 계속 무료예요.
아니요. 문자나 QR로 받은 주소를 열면 바로 써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겨요.
버튼을 크게 만들었어요. 출근, 청소 시작·완료, 순찰 체크처럼 하루에 누르는 게 몇 개 안 돼요. 순찰은 태그만 찍으면 끝나요.
일하는 분의 위치를 따라다니며 보는 기능은 없어요. 휴대폰 위치도 읽지 않아요. 남는 것은 출퇴근 시각, 지점 QR을 찍은 시각, 청소 전후 사진, 점검 내용처럼 일이 끝났다는 기록이에요. 사진은 사람이 아니라 현장을 찍는 용도고, 본인이 올린 기록은 본인 휴대폰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도입할 때 무엇이 쌓이는지 적은 안내문을 같이 드려요.
인원이 1,000명이 넘으면 협의해요. 규모와 쓰는 기능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 현장 수가 많아도 본사 화면은 그대로 무료예요.
순찰만 하는 프로그램은 지점 수로만 요금을 매겨요. SMART FMS는 순찰이 여러 기능 중 하나예요. 출퇴근과 결원 확인, 민원, 점검과 조치 이력, 안전, 근무표와 근태 마감, 교육 대장, 소모품, 예산·실적, 계약 관리, 발주처 보고서까지 한 프로그램에서 해요. 순찰만 쓰던 프로그램, 근태만 쓰던 프로그램, 엑셀을 따로 두지 않아도 돼요. 현장 맞춤 수정도 따로 받지 않아요.
아니요. 지금 있는 기계의 기록을 그대로 가져와요. 기계가 고장 나면 QR 스티커로 바로 대신 쓸 수 있고, 새 현장은 처음부터 휴대폰 순찰로 시작해도 돼요. 휴대폰 순찰은 찍는 즉시 본사에 떠요.
네. 현장 몇 곳짜리 회사부터 현장 1,000곳·직원 15,000명 규모까지 돼요. 가짜 자료를 넣고 1,000명이 동시에 쓰는 시험을 했고, 응답이 0.01초 안쪽이었어요. 실제 회사 자료가 아니라 시험 결과예요. 현장 직원은 자기 현장 자료만 받아서 휴대폰도 가볍게 돌아가요.
네. 회사 NAS에 설치해 드릴 수 있어요. 오에스 서버를 쓰셔도 되고요. 설치·연동 비용은 상담 때 안내해 드려요.
네. 현장 기록은 엑셀과 PDF로 내보낼 수 있어요. 보관이나 제출용으로 그대로 쓰면 돼요.
네, 맞춰 드려요. 점검 항목, 보고서 양식, 권한 단계, 메뉴 이름까지 현장에 맞게 고쳐 드리고 추가 비용은 받지 않아요.
순찰 체크만 하는 제품은 많아요. SMART FMS는 순찰에 더해 출퇴근·결원 확인·청소·민원·점검·안전·예산·실적까지 한 곳에서 해요. 권한도 임원부터 관리소 직원까지 다섯 단계로 나눠요. 순찰 지점은 관리자가 직접 추가하고, QR 스티커는 바로 인쇄해요.
경비·미화·시설 흐름은 같아서 쓸 수 있어요. 아파트에 맞춘 판(세대 민원·공용부 점검)은 따로 준비하고 있어요.